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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는 출간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로,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이다.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
출판
황금가지
출판일
2014.11.25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영미소설 13.5만자

 

 

 

 

요즘 우울한 고전과 인문만 읽어서 환기 차 소설을 읽으려고 둘러봤다.

전자 도서관으로 읽으려다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북 리뷰가 너무 좋길래 반 정도는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이후는 글로 읽었다.

글로 읽으면 3-4시간이면 읽을 것을 오디오북은 7시간이 넘는 분량이라 연기가 정말 좋고 재밌었지만 답답해서 어쩔 수 없었다.

정말 유명한 책이고 제목을 모르는 사람이 적을 것 같은데 난 아직 못 읽어본 책이라 궁금했던 책이었다.

추리 애니, 영화, 예능 다 좋아하면서 의외로 추리소설은 거의 안 읽어서 읽을 필요가 있었다.

처음에는 대체 무슨 내용일지 감이 안 잡혔는데 조금 지나고 바로 알았다.

이거 코난에서 패러디했던 스토리구나....

약 한 달 전에 다시 봤던 화여서 읽는 내내 트릭과 범인을 생각했는데..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스포니까 비밀

제법 섬뜩하긴 하지만 열꼬마병정이야기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소설 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등장하는 게 재밌다.

작가들의 상상력에 감탄한다.

해리 포터 속에서도 삼 형제 이야기 정말 흥미롭게 읽어서 음유시인 비들 사서 봤던 기억.

이번 주에 읽으려고 했던 책 후보가 세 권 있었다.

뭐부터 읽을지 고민 중

-천 개의 파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나미야 잡화점 or 용의자 x의 헌신

이지만 왠지 지적 대화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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